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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싱잉볼을 찾아 – 이기상

김부전 이음 명상가는 요가를 배우면서 싱잉볼에 심취해 지난 8월 네팔로 11박 12일의 여정을 다녀온 기록이다. 1,300미터의 고도 카트만두 히말리야 요가 아카데미에서 싱잉볼 과정을 연수 받았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 사용할 싱잉볼을 전문 업체로부터 구입했다.

싱잉볼 연수 중에  호주와 홍콩에서 온 동기들과 수업은 평생의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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