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story파주인갤러리 내 마음의 싱잉볼을 찾아 – 이기상 2025-09-06 pajuwiki 김부전 이음 명상가는 요가를 배우면서 싱잉볼에 심취해 지난 8월 네팔로 11박 12일의 여정을 다녀온 기록이다. 1,300미터의 고도 카트만두 히말리야 요가 아카데미에서 싱잉볼 과정을 연수 받았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 사용할 싱잉볼을 전문 업체로부터 구입했다. 싱잉볼 연수 중에 호주와 홍콩에서 온 동기들과 수업은 평생의 추억이 될 것이다. Post Views: 1 관련된 글: 조선을 사랑한 호머 헐버트-강근숙 사할린 동포의 고향을 생각하며-김선희 신산에서 피어난 추억의 조각들-48회 조원식 서해 최북단 요충지 백령도-강근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