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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역 연인의 5월 마지막날-이기상

오후 햇살이 야당역 대합실을 은은하게 비추는 시간이다. 개찰구 앞에서 두 사람이 마주 서 있다. 한 사람은 검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캐주얼한 차림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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