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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작지 않았던 나의 꿈 /신산초 42회 이건희

집에오면 소먹이용 꼴을 베거나 등거지나무를 하는 등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그런지 우리 반에서 팔씨름은 나를 당할 친구가 없었다.

뜀박질도 잘하여 운동회때마다 1등을하여 공책3권을 탔으며 반대표 육상선수로 출전 하기도 하였다.

신산초교100주년 기념 추억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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