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가자

효장세자의 어머니, 정빈이씨 묘 수길원

수길원은 조선 제 21대 영조의 후궁으로, 추존된 진종眞宗의 생모 정빈이씨靖嬪李氏(1693~1720)의 원소이다. 정빈이씨는 이준철의 딸로 7살에 입궁하여 영조의 후궁이 되었다. 1남 1녀를 낳고 궁중에 있을 때 심한 질병으로 장동에 있는 사가에 나가 치료를 하던 중 28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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