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가자 영조의 효심이 가득한 소령원을 찾아 2025-05-12 pajuwiki 숙빈최씨(1670~1718)는 숙종의 후궁으로 조선조 제21대 임금 영조의 어머니이다. 반상班常의 구별이 뚜렷한 조선 시대에 무수리 출신으로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되었고, 내명부 최고 품계인 숙빈淑嬪에 올랐으니 하루아침에 신분 상승을 한 행운의 여인이다. 허드렛일을 하던 나인이 왕의 여자가 되었고, 왕의 어머니가 되었으니 하늘에서 별을 딴 여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