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에는 파주가자-마장호수
마장호수는 2001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조성되었으나, 파주시가 일대 20만m²를 공원으로 조성하면서 도심형 테마파크로 재탄생했다. 1급 수의 맑은 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이곳은 자연 속에서 도시의 소음을 벗어날 수 있는 파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마장은 인근의 마장리 지명을 따서 지었으며 1504년(연산군 10) 전국에서 군마를 집결시켜 사육하고 기마훈련장으로 이용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당시 마장골 또는 마장동이라고도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