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인갤러리 조선을 사랑한 호머 헐버트-강근숙 2025-05-10 pajuwiki 일제의 침략에 맞서 고종의 밀사로 활동했고, 을사늑약과 헤이그 밀사 사건 때 조선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다. 1949년 한국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대한민국은 그의 공로를 인정해 건국공로훈장과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Post Views: 2 관련된 글: 파주시는 ‘심학산’이 일제가 개명한 것을 알고 있었다.-이기상- 사할린 동포의 고향을 생각하며-김선희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기상 서해 최북단 요충지 백령도-강근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