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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에 꿈을 담다- 신산초 42회 권오순


[신산초 개교 100주년 기념 추억의 스토리]

어릴 적 꿈이 묻어있던 나의 모교가 어느새 탄생 100주년이 되었다는 소식에 가슴이 벅차고 만감이 스쳐 가는 추억의 기억들.

재학생이 2500명 정도 되었던 모교는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 수업했고 당시 시골 학교지만 나는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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