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인갤러리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기상

이 달에는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토론했다. 책이 얇지만 깊이가 있어 두 번을 읽어야 한다고 주제자가 당부했던 책이다.

주인공 펄롱은 내향적인 성격으로 삶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출생과 어머니의 삶에 대하여 늘 짐을 지고 살아 갔다. 그 짐으로 인하여 오히려 일반 사람보다 어렵고 불쌍한 주변에 대하여 관심을 갖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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