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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광탄 은행정

조선 초기 문신인 황보인(黃甫仁,?~1453)이 창만리 집 근처에 지은 정자로 당시 광탄천의 시와 경치를 즐겼다고 한다. 은행정(銀杏亭)은 광탄 어귀 만장산 북맥의 끝머리에 있다고 전해지며 정자 근처에 은행나무가 있어 유래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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